황우석 서울대 전 교수의 처남인 강용석 씨가 26일 특별관계자(박영숙)와 함께 동국실업(745 +0.81%) 주식 38만2640주(지분 1.45%)를 장내에서 추가 취득해 보유 주식이 213만9200주(8.12%)로 늘었다고 공시했다.

특별관계자 박영숙씨는 황우석 박사의 장모이자 강씨의 어머니다.

한경닷컴 최성남 기자 sulam@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