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투자증권(9,320 0.00%)은 22일 사장 직속의 '1등 추진 사무국'과 사회공헌사무국을 신설하는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 우리투자증권은 '종합 1등 금융투자회사' 실현을 위해 업계 1위인 지표를 관리하고 사업부 단위가 아닌 전사적 과제를 추진하기 위해 1등 사무국을 신설했다고 밝혔다.


▶ 관련기사 보기


또 웰스매니지먼트(WM) 사업부에 전략담당을 신설하고 김원규 WM사업부 대표를 전무로 승진시켰다. 전략담당은 WM사업부의 전략 수립과 함께 브로커리지,자산관리 영업력을 강화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해외주식,시스템트레이딩 등을 진행하는 신사업추진담당을 WM사업부 소속으로 변경했다. e-biz그룹은 신사업추진담당 소속으로 바꿔 신사업과 시너지 효과를 내도록 했다.

이 밖에 상품전략본부에 상품경쟁력강화센터를 신설,금융상품 관련 컨트롤 타워 역할을 수행토록 했다.

조진형 기자 u2@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