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민 이미지스(3,930 +6.36%) 부사장은 9일 회사 주식 5만7876주(지분 0.81%)를 장내에서 처분, 보유 주식이 7만주(0.93%)로 줄었다고 공시했다.


한경닷컴 최성남 기자 sulam@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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