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전자부품 연구업체 TMK는 22일 실리콘웍스(95,800 +3.01%) 보유지분이 기존 9.72%에서 8.22%로 1.50%포인트 감소했다고 공시했다. TMK는 무상증자로 94만8178주를 추가 취득했다. 그러나 이를 전후해 24만3974주를 처분했다.


한경닷컴 정형석 기자 chs8790@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