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금강산관광 재개를 위한 실무회담을 제의했다는 소식에 남북경협 관련주들이 강세다.

4일 오전 10시5분 현재 광명전기(1,825 -4.20%)는 전주말보다 110원(5.49%) 오른 2115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화전기 현대엘리베이 선도전기 로만손 제룡산업 신원 등도 2~5%대의 상승세다.

북한은 지난 주말 금강산관광 재개 및 남측의 금강산내 부동산 문제 등을 논의하기 위한 당국자간 실무회담을 오는 15일 개성에서 열자고 통일부에 제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경닷컴 한민수 기자 hm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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