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증권

<신규 추천종목>
-동부화재(45,700 -0.11%)(견고한 보험영업 효율성을 바탕으로 높은 ROE(자기자본이익률) 창출. 타 2군(2nd Tier)과 밸류에이션(실적대비 주가수준) 갭 해소, 자산재평가 고려 시 실질 밸류에이션은 역전. 이익 안정성 대비 상대적 투자매력 높음. 최대 할인 요소인 그룹 리스크는 경감)

-GS(신규 고도화 설비 투자로 국내 최고의 설비 효율성 보유. 정유 시황 본격 회복되는 하반기부터 동사의 신규 서비 가동 예정. 벨류에이션 리레이팅 기대)

-이엔에프테크놀로지(LCD(액정표시장치) 및 반도체용 전자재료 전문 제조회사. 전자재료 국산화의 수혜와 리사이클링 시스템을 통한 높은 원가 경쟁력 보유. 국내 LCD 신너 시장 1위를 뛰어넘어 ArF급 Monomer(단일체)와 Color Paste(컬러페이스트)로 성장 가속화)

<추천 제외종목>
-SK케미칼(펀더멘탈상의 변화는 없으나 상승탄력 둔화)

◆우리투자증권

<신규 추천종목>
-KCC(하반기에는 도료, 유리, 유기실리콘 등을 중심으로 매출성장이 이어질 전망이며 3000톤 규모의 폴리실리콘 설비를 완공하여 3분기 중에는 가동될 것으로 예상되어 폴리실리콘 부문의 성장이 주목됨. 동사는 폴리실리콘 생산능력 대비 40% 가량을 장기공급계약으로 체결하는 등 비교적 안정적인 수요처를 확보하고 있어 폴리실리콘 부문 장기성장 모멘텀(동력)이 기대됨.)

-부산은행(2분기 구조조정관련 신규 부실채권(NPL)은 594억원으로 추정되어 지역내 제조업호 경기에 대한 수혜를 입은 것으로 판단. 이러한 현상은 3분기에도 이어져 적어도 부산은행의 건전성에 대한 이슈는 2분기 실적 발표와 함께 희석화될 것. 지주회사 전환 및 경남은행 인수에 따른 증자 우려는 하반기에도 쉽게 낮아지지 않을 것이지만 장기적으로 대형화의 장점이 부각되어 오히려 규모의 경제에 대한 효과를 누리는기회적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

-한솔제지(중국의 펄프가격이 7월부터 하락하고 있으며 국내 제지업체들이 구매하는 펄프가격도 하락세인 것으로 파악. 외국인들의 매수세 강화는 펄프가격 하락에 따른 수익성 개선 기대감 때문. 한솔LCD를 비롯한 계열사들의 수익성이 개선되고 있어 2010년 하반기에 계열사 부실로 인한 주가 할인 가능성은 커 보이지 않음)

-웨이브일렉트로(와이브로 확대와 주파수 재할당 이슈 등으로 투자활성화가 본격화되면 2010년 국내 중계기용 전력증폭기 매출이 큰 폭으로 증가할 전망. 해외부문에서는 일본이 향후 2~3년간 꾸준히 투자가 지속될 것이기 때문에 히다치와 삼성전자를 통한 일본 기지국 장비 매출부문 역시 증가할 것으로 예상. 향후 미국진출의 뚜렷한 성과가 나타나면서 올해에 이어 내년 역시 큰폭의 성장이 기대. 2010년 연간 매출액은 650억원, 영업이익률은 15~17%에 달할 것으로 추정)

<추천 제외종목>
-LG화학(기관매도 점증에 따른 상승탄력 둔화 )

-삼성SDI(수급상 부담이 확대됨에 따라 추천에서 제외)

-아이피에스(당사 손절규정에 의거 손절매)

-이엠코리아(양호한 실적개선세에도 불구하고 주요 지지라인을 이탈하며 상승탄력이 약화되고 있어 추천에서 제외)

◆현대증권

<신규 추천종목>
-현대제철(고로 사업부의 높은 수익성과 함께 영업이익률이 15%를 상회하며 안정적인 수익성이 지속될 것으로 판단. 하반기 열연강판 등 판재류의 판매증가 및 조강생산능력 증가에 따라 향후 외형과 수익성의 고성장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

-부산은행(낮은수준의 대손비용, 판관비의 효율적 관리에 따라 2010년 높은 이익성장세를 유지하며 사상 최대 실적이 예상. 조선, 자동차업체의 경기회복의 수혜 및 정부은행 민영화의 M&A(인수합병) 모멘텀이 주가 상승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전망)

한경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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