룩셈부르크 국적의 피델리티 펀드는 특별관계자들과 함께 장내 매매를 통해 제일기획 주식 23만3307주(지분 5.07%)를 보유하고 있다고 22일 금융감독원에 신규 보고했다.

한경닷컴 김효진 기자 jinhk@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