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원F&B는 경남 창원시 대원동 외 토지 83필지에 대해 자산재평가 실시를 결정했다고 10일 공시했다.

이 토지의 장부가액은 지난 11월30일 기준으로 516억7600만원 규모이며, 평가기관은 프라임감정평가법인이다.

한경닷컴 김효진 기자 jinhk@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