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아이이엠티는 7일 충남 아산시 음봉면 소동리 소재 보유토지에 대한 재평가를 실시키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평가기관은 대한감정평가법인으로, 장부가액은 43억2820만원.


한경닷컴 정형석 기자 chs8790@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