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덱스는 16일 원재료 매입처이자 실리콘부품 제조업체인 미국의 WCQ(West Coast Quartz Corporation)의 지분 100%(1200만주)를 인수했다고 공시했다. 취득가액은 348억원으로, 자기자본 대비 90.73%에 해당하는 규모다.

한경닷컴 정현영 기자 jhy@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