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솔PNS(1,500 -2.91%)가 증권사 호평에 힘입어 이틀째 상승세를 이어가는 모습이다.



14일 오전 9시 1분 현재 한솔PNS는 전날보다 30원(2.10%) 오른 1460원에 거래되고 있다.



동양종금증권은 이날 한솔PNS가 서울지류유통과의 합병을 통해 '제지→유통→패키징'의 수직계열화를 통한 시너지효과를 창출할 것이라며 장기적으로 투자 전망이 매우 밝다고 호평했다.



올해 실적도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전년 대비 10.6%와 51.3% 증가한 438억원과 51억원으로 '턴어라운드' 할 것이란 전망이다. 순이익도 160.4%나 늘어난 47억원에 달할 것으로 추산했다.


한경닷컴 안재광 기자 ahnj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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