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진디스플레이는 30일 발광다이오드(LED)용 사파이어웨이퍼 설비증설을 위해 40억원을 투자한다고 공시했다. 투자금액은 자기자본대비 14.9%에 해당한다. 투자기간은 오는 11월10일까지다.

한경닷컴 김하나 기자 hana@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