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에는 최원석 하나대투증권 삼성지점 부장이 7.58%의 수익을 거두며 단연 돋보였다. 최근 매수한 네패스가 급등하는 등 보유 종목 대부분이 상승세를 보였기 때문이다. 최 부장은 현재 네패스를 비롯 에이스테크 국순당 STS반도체 등을 보유 중이다.

이선훈 굿모닝신한증권 명품PB센터 강남PB팀장(주간수익률 2.85%)과 김중호 동부증권 서초지점 차장(2.79%)이 근소한 차이로 각각 2,3위에 올랐다. 정녹표 메리츠증권 분당지점장도 1.39%의 수익을 올려 비교적 선전했다.

안재광 한경닷컴 기자 ahnj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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