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융지주(35,400 -0.56%)는 3일 자회사 하나대투증권의 김병호 이사가 지난 2일 일신상의 이유로 사외이사직에서 중도 퇴임했다고 공시했다.


한경닷컴 안재광 기자 ahnj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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