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트럭터미(4,805 -0.21%)널은 1일 교환사채 발행을 위해 149억원 규모의 자사주 95만3787주를 지난해 12월 19일부터 올 1월 5일까지 처분했다고 공시했다.



한국거래소는 이날 서부트럭이 자사주 처분결정을 지연 공시함에 따라 불성실공시법인 지정을 예고했다.


한경닷컴 변관열 기자 bk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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