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유신소재(601 -0.66%)는 1일 12억원 규모의 시설 및 운영자금 등을 마련하기 위해 신주 800만주를 발행하는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유상증자를 실시키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신주배정기준일은 오는 19일이며 주당 신주배정주식수는 0.1552837주다. 신주 발행가액은 1505원.

회사 측은 "구주주의 청약 후 발생하는 실권주는 오는 7월 21일부터 22일까지 이틀간 일반 공모할 예정이며, 일반공모 후 최종 실권물량은 대표주관회사인 한양증권과 인수회사인 HMC투자증권에서 60:40의 비율로 자기계산해 인수한다"고 밝혔다.

한경닷컴 변관열 기자 bk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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