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프리마(4,120 +1.23%)가 무상증자 결정에 상한가로 직행했다.

1일 오후 1시11분 현재 슈프리마는 가격제한폭(14.88%)까지 오른 8만8000원을 기록 중이다.

이날 슈프리마는 보통주 1주당 신주 1주를 배정하는 100% 비율의 무상증자를 실시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신주 배정 기준일은 오는 19일이며, 발행되는 신주 304만2000주는 다음달 21일 상장될 예정이다.

한경닷컴 오정민 기자 bloomi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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