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상장법인협의회(회장 김병규)는 성도회계법인, 더존다스 등과 함께 코스닥 상장법인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 지원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양해각서 체결로 코스닥 상장법인은 회계정책 결정ㆍ재무제표작성 등을 비롯한 K-IFRS 관련 컨설팅 및 전산시스템 신규구축, 업그레이드 등 서비스를 합리적인 비용으로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코스닥상장법인은 2011년부터 의무적으로 K-IFRS를 기업의 공식적인 회계기준으로 채택해야 한다.


한경닷컴 안재광 기자 ahnj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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