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C투자증권(6,800 +1.49%)이 1일 CMA(종합자산관리계좌)에 신용카드 기능을 결합한 CMA신용카드를 선보인다.

HMC투자증권은 현대카드와 제휴한 CMA신용카드인 'HMC투자증권 CMA 현대카드 M', 'HMC투자증권 CMA 현대카드 R10'을 출시했다.

HMC투자증권 CMA신용카드는 연 3.19%의 금리(CMA-MMF 기준)와 온라인 이체수수료 면제, 주식·채권·펀드 등 금융상품 거래, 공모주 청약 등 기존 CMA 혜택과 현대카드 M, R10의 신용카드 혜택을 함께 제공한다.

'HMC투자증권 CMA 현대카드 M'의 경우 M포인트로 HMC투자증권의 주식수수료 및 펀드선취수수료를 최고 30%까지 결제할 수 있는 M포인트 주식수수료 결제서비스도 실시한다.

이 상품들은 기존 CMA 보유고객 또는 신규 CMA 가입 고객 모두 HMC투자증권 지점을 통해 발급받을 수 있다.

한경닷컴 오정민 기자 blooming@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