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큐빅(3,715 -0.67%)은 25일 사업다각화를 위해 자동차 부품업체 삼신화학공업의 주식 44만2817주(지분 99.73%)를 9억9000만원에 취득키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한경닷컴 김다운 기자 kd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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