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창단조가 증권사 호평에 힘입어 강세를 보이고 있다.

4일 오전 9시 8분 현재 대창단조는 전날보다 1300원(6.60%) 오른 2만1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최보근 동부증권 애널리스트는 4일 대창단조에 대해 "건설중장비 부품 1위 업체임에도 불구하고 대규모 할인 거래되고 있는 모습"이라면서" 조만간 건설중장비 부품업체 대비 할인받았던 요인을 해소할 수 있을 것"이라며 내다봤다.

최 애널리스트는 "동종업체 '흥국'의 공모주 청약이 높은 경쟁률을 나타내 상대적인 저평가 인식이 가능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한경닷컴 김다운 기자 kdw@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