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아알미늄(4,085 +0.12%)은 6일 지난해 영업이익이 65억8400만원으로 전년대비 흑자전환했다고 공시했다.


매출액은 1445억5500만원으로 7.7% 증가했고, 당기순이익은 146억6400만원으로 흑자전환한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한경닷컴 김다운 기자 kd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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