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익THK(11,100 -1.33%)는 6일 지난해 영업이익이 132억7000만원으로 전년대비 93.98%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매출액은 1625억7800만원으로 27.60% 증가했지만, 당기순손실이 15억8200만원으로 적자전환한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회사측은 "환율급등에 따른 외화손실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한경닷컴 김다운 기자 kd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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