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림페이퍼(2,515 +1.00%)는 6일 지난해 영업이익이 577억5900만원으로 전년대비 401.6%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매출액은 6306억4900만원으로 31.2% 증가했지만, 당기순손실이 208억9500만원으로 적자전환한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회사측은 "환율급등에 따른 외화부채의 평가손실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무림페이퍼는 주당 400원의 현금배당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한경닷컴 김다운 기자 kdw@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