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반도체(14,400 +2.49%)는 작년 4분기 영업손실이 174억2000만원으로 적자 전환했다고 6일 공시했다. 순손실도 145억8800만원을 기록해 적자로 돌아섰다. 매출액은 전년동기 대비 34.7% 늘어난 781억3800만원으로 집계됐다.


한경닷컴 안재광 기자 ahnj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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