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안(512 +1.59%)은 6일 대구 북구 검단동 일대의 보유토지가 자산 재평가를 통해 기존 162억원에서 327억원으로 평가금액이 변경됐다고 공시했다. 성안은 이 같은 감정평가 결과를 2008년 결산기말시점으로 회계처리에 반영할 예정이다.



한경닷컴 안재광 기자 ahnj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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