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47,500 +1.82%)는 6일 자회사인 LS전선이 한국전력과 3268억원 규모의 송전용 초고압 해저케이블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2012년 2월 까지다.

한경닷컴 안재광 기자 ahnj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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