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성일렉트론은 6일 최대주주 이현규씨가 보유주식 550만819주(지분율 19.07%)와 경영권을 화우상사에 양도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매매대금은 70억원이다.



화우상사는 작년 9월에 설립된 자본금 1억원의 회사로 무역, 철강, 자원리싸이클링 등을 주된 사업으로 하고 있다.

한경닷컴 안재광 기자 ahnj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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