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지수가 하락한 지 하룻 만에 상승세로 돌아섰다. 시가총액(시총) 상위종목들도 일제히 오름세다.

6일 오전 9시3분 현재 코스닥지수는 전날대비 2.06% 오른 381.20을 기록중이다. 개인은 9억원 가량 순매도중인 반면 기관은 7억원 이상 순매수하고 있다.

시가총액 1위 종목인 태웅은 전날보다 2% 오른 9만1700원에 거래되고 있고, SK브로드밴드와 셀트리온도 2%씩 주가가 뛰고 있다. 셀트리온, 메가스터디, 서울반도체, 키움증권, 동서 등 시총 순위 10위권내 종목들도 동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한경닷컴 정현영 기자 jh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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