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정밀화학(45,800 +0.77%)은 20일 작년 4분기 영업이익이 398원으로 전년대비 437.8%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매출액은 2641억원으로 전년대비 32% 늘었으며 당기순이익은 201.4% 증가한 211억원으로 잠정 집계했다.

한편 삼성정밀화학은 주당 650원의 결산배당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시가배당율은 1.7%다.

한경닷컴 배샛별 기자 star@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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