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엠티(6,890 0.00%)는 20일 매출 증대를 위한 설비 증설에 사용하기 위해 35억2000만원을 투입, 경남 양산시 산막동 양산산막일반산업단지 내 토지 8252㎡를 매입키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한경닷컴 변관열 기자 bk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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