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건설(21,800 -0.23%)은 20일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이 507억원을 기록해 전년동기대비 18.5% 감소했다고 공시했다.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25.8% 증가한 1조64억원을 기록했고, 당기순이익은 전년동기대비 15.3% 줄어든 414억원을 낸 것으로 잠정 집계했다.

한경닷컴 이혜경 기자 vix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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