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증권 이현규 대치지점 차장이 유가증권시장의 동양종금증권(4,125 -0.12%)을 신규 매수했다.

12일 이 차장은 동양종금증권 주식을 1주당 5700원과 5820원의 가격에 각각 8000주와 8420주를 신규 매수했다. 평균매입단가는 5742원.

그러나 동양종금증권의 장막판 하락세로 수익을 챙기지 못했다. 동양종금증권은 전날대비 0.86% 하락한 574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 차장은 또 장중에 신한지주와 대우조선해양을 단기적으로 접근해 매매했으나 오히려 손실이 발생해 부진한 수익률을 기록했다.

누적평균수익률 1위를 달리고 있는 현대증권 최관영 투자분석부 연구원을 비롯해 나머지 한경스타워즈 대회참가자들은 주식매매를 하지 않고 시장을 관망했다.

코스피지수는 이날 미국 자동차 빅3 구제법안의 상원 통과 무산으로 엿새만에 급락했다.

한경닷컴 정현영 기자 jh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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