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증권 이현규 대치지점 차장이 유가증권시장 상장업체 STX(4,665 +0.76%)를 신규 매수했다.

11일 이 차장은 오후들어 STX를 1주당 평균 1만8990원에 5100주를 매수했다. 이를 금액으로 환산하면 9640만원이 넘는다.

이 차장은 "글로벌 금융위기 한파가 몰아친 지난 10월 이후 STX 주가는 꾸준히 하락중인데 현재 주가는 실적대비 주가가 과도한 저평가됐다"며 매수 이유를 밝혔다.

STX는 장막판 매수세가 유입되며 전날대비 5.48% 상승한 1만925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 차장의 저가매수 전략이 주요한 셈이다.

손창우 하이투자증권 명동지점 과장은 이날 효성 주식을 매수했다.

효성은 최근 미국의 신뉴딜정책 수혜주라는 평가를 받으며 시장에 주목을 받고 있다. 효성은 이틀째 상승세를 보이며 전날대비 1.43% 오른 3만95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한경스타워즈 대회 누적평균수익률 1위를 달리고 있는 현대증권 최관영 투자분석부 연구원은 보유종목 ISPLUS와 황금에스티의 연일 상승으로 총 수익률이 지수대비 90%에 육박한다

한경닷컴 정현영 기자 jh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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