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이 모처럼 반등하고 있다.

18일 오전 9시29분 현재 한국전력은 전날대비 600원(2.31%) 오른 2만6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사흘만에 상등세다.

한국전력은 최근 기관만이 순매수했을 뿐 외국인을 지속적인 매도우위를 보였다.

그러나 이날은 외국인이 7거래일만에 순매수에 나서면서 반등하고 있다. UBS를 통한 매수주문이 이어지고 있으며, 외국인에 의해 순매수된 물량만도 6만5000주에 달하고 있다.

한경닷컴 김하나 기자 hana@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