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지부진한 장이 이어지면서 한경 스타워즈 참가자들이 기존에 매매했던 잘 아는 종목 위주로 증시에 대응하는 모습이다.

이현규 한화증권 대치지점 차장은 27일 1000주를 주당 1550~1559원에서 분할 매수, 이 종목 보유주식수를 2만3000주까지 늘렸다.

2000주도 주당 9500원에 사들였다. 이 차장은 최근 동양종금증권 등 증권주를 잇달아 매매하며 증권주에 높은 관심을 보이는 중이다.

최관영 현대증권 투자분석부 연구원은 전날 매수했던 500주를 이날 매각, 1.2% 가량의 수익을 거뒀다.

정훈석 한국투자증권 투자전략부 연구원은 보유중이던 100주를 전량 매각해 40%의 손실을 봤다.

한경닷컴 안재광 기자 ahnjk@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