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 산수실업 사장은 8일 단순투자 목적으로 세광알미늄(7,900 -0.88%) 주식 5만500주(5.05%)를 장내에서 매수했다고 금융감독원에 신고했다.


한경닷컴 정형석 기자 chs8790@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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