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시장이 좀처럼 갈피를 잡지 못하고 있어 대응하기가 여간 어렵지 않다.

스타워즈 참가자들도 대부분 관망세로 일관한 가운데 부진한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교보증권 나성은 상암DMC 지점장이 2.6%로 지난주 주간 수익률 1위를 차지했다.

새로운 매매는 없었지만 포스렉 등 보유 종목들이 선전하면서 상대적으로 선방했다.

한국투자증권의 정훈석 연구원도 포트폴리오 구성 종목들이 비교적 양호한 움직임을 보이면서 2.3%의 주간 수익률을 기록했다.

반면 현대증권 최관영 연구원과 하나대투증권 이승주 팀장은 2주 연속 마이너스 수익률을 벗어나지 못했다.

강지연 기자 sere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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