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 코스닥 상장사 한국창업투자의 지분 9%를 취득해 관심을 모았던 슈퍼개미 박영옥씨가 최근 3개월여 만에 보유주식의 절반가량을 매각했다.

한국창투(3,555 -1.25%)는 16일 박영옥 스마트인컴 대표가 보유지분 9.25%(133만9130주) 중 4.28%인 61만9130주를 주당 평균 1725원에 장내매도했다고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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