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신한증권(이동걸 사장)은 16일 라오스 청소년들의 IT 교육을 후원하고자 라오스 정부에 PC 700대를 기증했다고 밝혔다.

기증된 PC는 라오스 초, 중, 고 학생들의 IT 교육에 활용될 예정이다.


현재 라오스 전체 초, 중, 고등학교는 4679개지만, 수도인 비엔티엔에 거주하는 일부 청소년 외에는 PC에 접촉할 기회가 많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굿모닝신한증권은 지난 3월말 라오스정부와 전략적 제휴를 맺고 23만4천 헥타아르 규모의 신재생 대체에너지 바이오디젤 사업을 추진중이다.

한경닷컴 배샛별 기자 star@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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