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시 하락에 발맞춰 증권주가 내림세다.

16일 오전 9시29분 현재 삼성증권이 2.22% 내리고 있고 대우증권(-1.05%), 우리투자증권(-0.72%), 미래에셋증권(-2.09%), SK증권(-3.18%),교보증권(-2.29%) 등도 줄줄이 약세를 나타내고 있다.

한양증권은 2.26% 내리며 나흘째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다.

부국증권만이 3.77% 상승하며 이틀째 강세다.

한경닷컴 문정현 기자 mjh@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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