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가형 바이오가스 플랜트의 상업운전을 시작한 유니슨(1,010 +2.64%)이 5일만에 반등했다.

유니슨은 16일 오전 9시13분 현재 전일대비 5.31% 오른 3만3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일 유니슨은 축산분뇨를 이용해 생산된 전력을 한전에 판매하는 농가형 바이오가스 플랜트의 상업운전을 개시했다고 공시했다.

유니슨은 농장에서 배출되는 양돈 4000두 규모의 축산분뇨를 처리해 연간 총 438MWh의 전력을 한국전력에 판매하게 됐다고 밝혔다.

한경닷컴 정수진 기자 selene2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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