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로 예정됐던 남북정상회담이 오는 10월2일로 연기됐다는 소식에 그간 급등세를 펼쳤던 일부 관련주들이 급락하고 있다.

20일 오전 9시24분 현재 제룡산업(6,760 +1.65%)과 이화전기, 선도전기, 광명전기가 하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로만손도 14.19% 급락하고 있고 비츠로시스도 7.02% 밀리고 있다.

현대상선과 현대엘리베이터, 현대건설 등은 상승 중.

한경닷컴 문정현 기자 mjh@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