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제지(17,600 -4.61%)는 19일 지난해 영업손실과 당기순손실이 각각 46억1300만원과 56억5600만원으로 적자전환했다고 공시했다.

매출액은 3789억9400만원으로 전년 대비 14.1% 늘어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회사측은 "판매가격이 하락하고 원재료 가격 상승 및 신규 설비 초기 가동에 따른 비용 증가로 수익성이 악화됐다"라고 밝혔다.

한경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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