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신세계(175,500 -0.85%)는 19일 지난 4분기 영업이익이 118억7300만원으로 전분기대비 179.9%, 전년동기대비 50.6%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매출액과 순이익은 500억7900만원, 87억9300만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00.4%와 46.4% 늘어난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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