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강판(17,750 +0.57%)은 19일 지난해 영업손실과 당기순손실이 각각 107억300만원과 52억9100원으로 적자전환했다고 공시했다.

매출액은 5744억5100만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5%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한편 포항강판은 주당 500원의 현금배당을 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한경닷컴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