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주인수권 행사 등으로 독일 투자사인 피터벡앤파트너의 주식 등의 비율이 줄어든 가운데 C&S디펜스 주가가 급등하고 있다.

C&S디펜스는 19일 오후 2시57분 현재 전날보다 330원(15.00%)오른 2530원에 거래되며 반등하고 있다.

박찬호와 김병현 선수 등의 유상증자 참여로 유명세를 탄 C&S디펜스는 사흘만에 급등 반전했다.

독일 투자사인 피터벡앤파트너는 이날 신주인수권 행사와 대차거래, 장내매도 등을 통해 C&S디펜스의 주식 등의 비율이 7.04%로 줄어들었다고 공시했다. 주권비율은 5.18%로 늘어났다.

한경닷컴 배샛별 기자 star@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