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디리요네(CLSA)증권이 대림산업(91,200 -1.41%) 투자의견을 매수로 유지했다.

19일 CLSA는 대림산업에 대해 부동산 상한제로 뚝섬 개발 프로젝트의 수익성이 크게 제약을 받지는 않을 전망이라면서 강한 이익 성장 가능성 등을 감안할 때 여전히 업종내 최선호주라고 밝혔다.

석유화학 사업의 전망도 점차 회복되고 있다고 설명.

다만 CLSA는 2009년 이후 주택마진 감소 우려 등을 감안해 목표주가를 9만5000원에서 9만원으로 낮춘다고 덧붙였다.

한경닷컴 강지연 기자 sere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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