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스텍에서 분할 상장된 후성(7,670 -0.13%)이 최대주주 변경으로 장중 한 때 상한가를 기록하며 급등하고 있다.

후성은 19일 오후 1시29분 현재 전날보다 215원(13.31%) 오른 1830원을 기록중이다. 후성은 연일 52주 신고가를 경신하며 사흘째 급등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거래량은 750만주를 넘어서고 있다.

후성은 18일 장 마감 후 김근수 회장이 회사주식 726만주(10%)를 장남인 김용민씨에게 증여함에 따라 최대주주가 변경됐다고 공시했다.

한경닷컴 배샛별 기자 star@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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