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투어는 19일 지난해 4분기 당기순이익이 4800만원으로 흑자전환했다고 공시했다.

영업손실은 2억1500만원으로 전기의 12억3200만원에 비해 82.5% 줄었고 매출액은 42억500만원으로 전기대비 2.2% 늘어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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